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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집]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10년을 돌아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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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3,069회 작성일 19-08-23 12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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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롯이 한국 주얼리업계 발전 위한 10년의 여정!

연구, 장학, 기부, 이웃돕기 위해 총 92억여 원의 예산 집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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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(이사장 이재호, 이하 월곡재단)이 지난 8월 24일 창립 10주년 기념일을 맞았다. 이 재단은 지난 2009년 (주)리골드 이재호 회장이 사재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. 그 긴 세월 동안 월곡재단은 언제나 업계의 튼실한 징검다리 역할을 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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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월곡재단의 10년을 통계로 되짚어 봤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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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의 연구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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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(소장 온현성, 이하 월곡연구소)는 개소 이래 정부, 업체 등이 활용할 수 있는 귀금속업계 관련 자료를 생성해내고 정책 개선을 위한 대안 등도 제시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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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과정에서 생산된 자료들은 지난 해 추진된 나석에 대한 개별소비세 폐지를 골자로 한 개별소비세법 개정 과정에서도,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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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월곡연구소는 그 동안 업계의 유일무이한 싱크탱크 역할을 충분히 다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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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JBM(Jewelry Brand Management) 교육 및 장학 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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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및 장학 사업의 일환인 JBM(Jewelry Brand Management) 과정은 그 동안 귀금속업계를 이끌어 갈 실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첨병 역할을 해 왔다. 그래서 이 과정을 통해 170여명의 인재를 배출했으며, 이 과정을 거친 수료생들이 현재 업계 곳곳에서 제 역할을 다 해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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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과정에서 들어가는 교육비는 모두 장학금으로 지급되는데, 1년 동안 개인별로 들어가는 장학금만 무려 1,300만원에 이른다.
이같은 JBM 과정의 혜택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매년 연말 연초에 이뤄지는 장학생 선발 과정에 응모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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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기타 사업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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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기타 장학사업으로 국제기능올림픽 귀금속공예 한국대표 순금 지원, 주얼리 관련학과 학생 장학금 지원, 주얼리 관련 협회의 공모전 지원 등의 사업도 추진돼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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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사회복지사업은 귀금속보석업계를 대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나 사랑의 나눔상자 만들기 등 기부와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쳐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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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업계도 기부활동 이어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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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같은 월곡재단의 업계 및 사회 공헌 활동에 자극을 받은 이들이 업계에는 많았다. 그래서 지난 10년 동안 업계에서도 월곡재단을 통해 총 1억 4천 4백여 만원의 기금 조성에 동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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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|  02-747-1859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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