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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·소매상 온·오프라인 모임 ‘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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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귀금속보석신문 댓글 0건 조회 3,947회 작성일 19-06-25 15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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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천명이 실시간 정보공유 ‘강력한 파급력’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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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주얼리 도·소매상들의 온·오프라인 모임인 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(상임대표 장기호 (주)다비스 다이아몬드 부사장, 이하 주경넷)가 지난 5월 회원수 2천명을 돌파하며 도·소매상 최대 모임으로서 입지를 굳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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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012년 주얼리업계 현안에 대해 업계인들이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스터디모임으로 출발한 주경넷은 2014년 온라인밴드를 열어 실시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모임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참여의 폭을 넓히게 됐다.
주경넷은 온·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얼리업계인들의 소통과 생산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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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 세미나는 산·학계의 저명한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업계 현안에 대한 강연을 청취하고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. ‘5인 이하 기업에서 성과를 만드는 6가지 방법’, ‘시장을 알아야 디자인이 보인다’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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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밴드는 매일 신상품 디자인과 상품 정보를 업계인들이 자체적으로 생산·공유하는 장일 뿐 아니라 업계의 현안들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. 소매점들은 밴드에 매일 올라오는 다양한 신제품 정보를  확인할 수 있으며 ‘상품찾기방’에 찾고 있는 상품 사진을 올리면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회원들이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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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경넷 밴드에는 업계의 이슈들에 대한 정보가 게재되며 회원들이 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. 예를 들면 주경넷 밴드에 합성다이아몬드 관련 자료가 게재되면서 이 이슈가 확대되기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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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경넷밴드 가입을 위해서는 이메일(mohs75@hanmail.net)로 상호, 이름, 전화번호를 기재해 보내면 된다. 주경넷 밴드에 가입하는 회원들에게는 마케팅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준다.

 

박영신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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